목적에서 출발
요청받은 기능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의 목적과 사용자를 먼저 이해하고, 무엇을 만들지 기준을 세웁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raremodo는 누구나 만드는 흔한 플랫폼이 아닌 오직 하나의 비즈니스만을 위한 차별화된 방식으로 디지털의 해답을 제시합니다.
레어모도가 다르게 일하는 여섯 가지 방식입니다.
요청받은 기능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의 목적과 사용자를 먼저 이해하고, 무엇을 만들지 기준을 세웁니다.
각 단계를 다른 팀에 넘기거나 외주로 돌리지 않습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보기 좋은 화면보다, 그 아래 구조를 먼저 설계합니다. 디자인과 기술을 함께 고민해, 시간이 지나도 제대로 작동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북미 대기업과 글로벌 에이전시에서 쌓은 경험으로 만듭니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사용자와 운영 환경까지 고려합니다.
정해진 화면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브랜드와 사용자에 맞춰 필요한 것을 처음부터 새로 만듭니다.
출시가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입니다. 유지보수와 개선으로 다음 단계까지 함께합니다.
상담부터 출시까지 담당자가 바뀌지 않고 단계마다 진행 상황을 직접 공유해 드립니다.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를 이해하고, 기획 단계에서 프로젝트의 방향을 정의합니다.
01구조, 화면, 인터랙션을 설계해 목적에 맞는 디지털 경험으로 구체화합니다.
02디자인한 그대로 직접 개발하고, 테스트와 피드백으로 완성도를 높입니다.
03검수와 배포를 거쳐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출시 이후의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04이제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려주실 차례입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지 알려주세요.